주메뉴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호흡하는 문화공간평택시립도서관입니다.

게시글 검색 영역
검색
보기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저자 김은경 글, 그림
    발행처 시공주니어
    발행년도 2014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아이들이 숲과 친구가 되도록 이끄는 숲 그림책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합니다. 인공적인 놀잇감과 수동적인 교육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은 하루 종일 시멘트 공간에 갇혀 학원과 집만 오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들은 점점 몸과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건강하고 아이답게 키우기 위해서는 숲만 한 곳이 없습니다. 아이...
  • 봄이 준 선물
    저자 글 김숙|그림 권영묵
    발행처 미래i아이
    발행년도 2014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누군가를 위해 소중한 걸 내어놓을 때 기쁨이 배가된다는 걸 잔잔하게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 봄은 힘이 세다. 누구도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던 겨울을 쓰러뜨리니까. 봄은 선물이다. 겨울의 두터운 외투 속에 감추고 있던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꼼짝없이 우리 앞에 쏟아내니까. 녹은 눈 속에서 살짝 모습을 드러낸 빨간 장갑 한 짝도 그 가운데 하나다. 겨울잠에서 깨...
  • 선생님은 몬스터!
    저자 저자 피터 브라운
    발행처 사계절
    발행년도 2015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이 시기, 아이들 최대관심사는 ‘어떤 분이 담임 선생님이 될 것인가’ 일 것이다. 어렵고 무서운 ‘선생님은 몬스터!’ 라는 아이의 말풍선에 콧구멍이 단춧구멍처럼 큰 파란 괴물은 ‘아니라니까’ 엄포를 놓는다. 작은 체구의 아이가 용감하게 부르짖는 굵직한 말풍선인 반면, 어마어마한 괴물의 작은 말풍선이 왠지 묘한 대립을 이루며, 펼쳐질 이야...
  • 우리 선생님은 괴물
    저자 글 마이크 탈러|그림 자레드 리
    발행처 보물창고
    발행년도 2011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이번에 권하게 되는 책은 모두 선생님이 괴물이다. 괴물! 왜 이렇게 선생님에 대한 압도적인 단어가 되었을까? 아이는 처음 학교에 가는 날이다. 선생님이 누굴지 걱정과 궁금함이 가득, 새로운 세계에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더 크게 다가온다. 표지의 검은 그림자에 아이는 가위눌릴 것만 같다. 단어의 뜻만큼이나 이야기는 무시무시하게 펼쳐진다. 재...
  • 빈터의 서커스
    저자 찰스 키핑 지음;서애경 옮김.
    발행처 사계절
    발행년도 2005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황량하고 을씨년스러운 빈터, 도시 속 황량한 빈터는 조금 무섭기까지하지만 두 친구는 그곳을 놀이터 삼아 살아갑니다. 표지 오른쪽처럼 회색빛 빈터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날 이 곳에 짐마차가 서더니 커다란 천막을 치고 무언가로 분주합니다. 그러더니 짜잔하고 서커스단 공연이 펼쳐집니다. 울긋불긋 아름답고 멋진 옷, 재주넘기, 웃기는 이야기, 저글링, 텀블링, 광...
  • 저자 이수지 글,그림.
    발행처 비룡소
    발행년도 2017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표지 보이죠? 김연아처럼 아름답게 선을 그리며 스케이트를 타는 어린이. 그 어린이를 따라 아름다운 선이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은 되고 싶은 무언가, 닮고 싶은 누군가가 있나요? 많은 이들이 꿈을 있는지 묻습니다. 뭐라도 있어야지 없으면 모자란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앞표지의 선은 아름다이 이어져있지만 뒤표지를 보면 선은 흐려져있기도 하고 군데 군데 끊어져 있...
  • 있잖아요, 산타 마을에서는요…
    저자 가노 준코 글, 구로이 켄 그림
    발행처 길벗어린이
    발행년도 1999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만 우리에게 찾아오는 산타 할아버지는 과연 다른 날에는 무얼 하며 지낼까요? 기발한 상상력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북쪽 나라 끝 아름다운 숲 속에 산타 할아버지들이 오순도순 정답게 살고 있는 마을이 있습니다. 2월에는 어린이들이 보낸 편지를 읽고 3월에는 착한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들을 만들기 시작하죠. 밭을 갈아 장난감 나무 씨...
  •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저자 소피 드 뮐렌하임 글, 에릭 퓌바레 그림
    발행처 씨드북
    발행년도 2016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아름다운 그림보다 더욱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스토리! 길이 하나뿐인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길 양쪽에는 작은 집들이 늘어서 있었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유난히 크고 높은 집이 둘 있었습니다. 바로 투덜대는 외톨이 아르망 씨와 불평 많고 친구가 없는 레오폴드 씨가 사는 집이었지요. 아르망 씨와 레오폴드 씨는 서로 미워해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 했어요. 그...
  • 잃어버린 것
    저자 숀 탠 글,그림; 엄혜숙 옮김.
    발행처 사계절
    발행년도 2002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화면에 꽉 들어차 있는데도 황량하고 외로워 보이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책을 펼치면 ‘물건을 주웠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사람이 나옵니다. ‘특별한 게 없었어. 늘 그랬듯이 나는 병 뚜껑을 수집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별다른 이유 없이 걸음을 멈추었지.’그리고 ‘슬프고, 버림받은 듯한 모습’의 그것을 발견해요. 다들 바닷가에서 너무 바빠서 그것을 보지 못했어...
  •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
    저자 저자 패트릭 맥도넬; 역자 신현림
    발행처 나는 별
    발행년도 2016
    소장처
    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일상적으로 쓰던 단어의 뜻이 뭘까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선물膳物은 ‘남에게 인사나 정을 나타내는 뜻으로 물건을 줌’이란 뜻이라고 온라인 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군요. 선물은 내 마음을 표현하는 무엇입니다. 무치는 가장 친한 친구인 얼의 생일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얼이 가지고 있는 물건 목록을 꼼꼼히 따져보고 무엇이 내...
TOP